여전히 작업중 :: 2007/03/21 10:32

쉽게 마무리될 수 있는 작업이 아닌 줄은 알고 있었지만... 아프카니스탄 파병, 이라크 파병, 지금은 레바논 파병까지... 그리고 평택 군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전장으로 나아간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은 반대하지만 '어쩔수없이' '전쟁터'로 사람들을 보내고, 전쟁터가 만들어지는 데는 쉽게 동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다큐멘터리는 여기에 대한 질문을 안고 떠나는 여행이다. 해답을 찾기는 어렵다. 그러나 너무 늦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무실 창에 매달려 있는 메모지가 편집을 재촉한다. 그래...
Trackback Address :: http://www.lookdocu.com/trackback/317
  • 나도 군대에 갈 수 있었다

    Tracked from 날아라 UFO | 2007/03/21 10:37 | DEL

    일단 거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솔직히 말하건대 그래 처음 생각해 봤다. 내가 군대에 간다는 걸. 나는 남자가 아니라서 의무병으로 군대갈 일이 없고 그래서 사촌여동생처럼 스스로 여..

  • | 2007/03/21 1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했는데 UFO에서는 글자가 깨져 버렸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오늘 요한씨는 와서 TV토론이랑 씨름하고 갔습니다. 그럼 회의때 뵈용~

  • 현정 | 2007/03/22 1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촉하나 조급하지 않게... (한여름 무더위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은 능률이 오르지 않으니 그 전에 끝내면 돼)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