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모 10월 작가전 <홍형숙> :: 2014/10/22 15:14

"신나는 다큐 모임"은 인디스페이스와 공동 기획하에

한달에 한명씩,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을 소개하는 작가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저희 서영집 출신 홍형숙 감독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에 1995년작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와 1997년작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상영 했고,

오는 10월 27일, 18시에 <경계도시>, 20시에 <경계도시2>가 상영됩니다.

<경계도시2> 상영 후, 홍형숙 감독님 모시고 대담회가 진행됩니다.

장소는 광화문 인디스페이스입니다.

http://cafe.naver.com/indiespace/

 

홍형숙 감독님과의 사전 인터뷰가 프레시안에 실렸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계도시2>에 대한 리뷰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기사 말미에 홍형숙 감독님의 현재 작업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감독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9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세대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불리는 홍형숙 감독은 한국사회에서 가장 약한 고리만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가 송두율 교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는 소식에, 정보기관은 관심을 보였다. 독일에서 <경계도시>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산모에게 국가보안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떤 순간에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것이었다." ⓒ프레시안(최형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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