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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2/05 17:54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3월 5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3월 5일(월) ~ 5월 23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3월 5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를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선평 | 2018/01/25 22:32 | EDIT/DEL | REPLY

    영상음악 제작팀 Visible Music 입니다.

    독립영화, 실험영화에 촤적화된 영화음악을 제공합니다.

    감독님의 실험정신을 응원합니다. 제작환경 맞춰 최선의 작품을 제공합니다.

    지향점이 같다면 어떠한 조건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선평 010-8966-1820

    070-8844-8483

    E mail visiblemusic@hanmail.net

    fax 02-6937-1820

  • 송영웅 | 2018/01/11 18:26 | EDIT/DEL | REPLY

    The 9th Busan Peace Film Festival

    2018 제9회 부산평화영화제(05.18~5.20.)

    출품작 공모



    우리는 그동안 영화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당신의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의 평화를 발견하고, 그 느낌을 나누고 싶습니다.



    ◎ 접수 기간: 2018년 1월 9일(화) 오전 10시 ~ 2018년 2월 23일(금) 오후 6시



    ◎ 출품자격: 작품의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출품 가능. 단, 2017년 1월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이어야 함.



    ◎ 접수 방법

    - 출품 신청서(구글 설문지)를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제출.

    - 출품 신청서 링크 주소는 영화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확인. ★☞ http://bpff.tistory.com/299



    ◎ 심사용 스크리너

    - 온라인 스트리밍 링크 주소를 출품 신청서에 함께 기입.

    - 출품작 정보와 온라인 스트리밍 링크 주소를 모두 기입해야 출품신청 완료.



    ◎ 문의처

    -수신자 :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주 소 : (48967) 부산시 중구 대청로 57-16 보수동책방골목 어린이도서관 4층

    -전 화 : T.051-819-7942 (문의 시간: 화~금 오전 10시 ~ 오후 6시)

    -이메일: bpff@bsokedongmu.or.kr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부산평화영화제(busanpeacefilmfestival)” 검색



    ◎ 시상

    꿈꾸는 평화상 (상금 200만원과 상패)

    너도나도 어깨동무상 (상금 100만원과 상패)

    드넓은 푸른공감상 (상금 100만원과 상패)

    도란도란 관객상 (상품과 상패)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pff.tistory.com) 참조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2/27 08:59 | EDIT/DEL | REPLY

    제5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올 2017년 한해 마지막날의 바로 전날,
    12월 30일을 우리 "독립영화, 시(詩)봤다!"와 함께해요~~~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5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5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 『나는 보리밭으로 갈 것이다』 (조길성 시집)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출연: 김대환 감독 / 조길성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2월 30일 (토) 오후 3시 ~
    장소 | SE : CLOUD 창의마당 하늘홀
    청계천로 163, 아세아전자상가(세운상가 옆) 3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2/13 05:14 | EDIT/DEL | REPLY

    제4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4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4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웅이 이야기』 (이하송 감독)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시집)
    찬조 | 『염』 (최정열 감독) / 『소설가의 밤』 (황길모 감독)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출연: 이하송 감독 / 신철규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2월 16일 (토) 오후 3시 ~
    장소 | 세운베이스먼트
    청계천로 159, 세운상가 지하1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그런데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2/12 18:52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1월 8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1월 2일(화)까지 전화로 공개 설명회 참석을 신청하고 7일(목)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 촬영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1월 8일(월) ~ 3월 21일(수) /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1월 2일(화)까지 전화로 공개 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4일(목)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영화사 외유내강 영화사 청어람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1/13 22:55 | EDIT/DEL | REPLY

    제3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3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3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마부』 (강대진 감독) & 『마부』 (정원도 시집)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제 11회 (1961)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출연: 정종화 한국영화사 연구자 / 정원도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1월 18일 (토) 오후 3시 ~
    장소 | SE : CLOUD 창의마당 하늘홀
    청계천로 163, 아세아전자상가(세운상가 옆) 3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그런데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 시(詩)봤다!’에 부쳐> 중에서

    ■ 프로그램 계속안내

    “독립영화, 시(詩)봤다!”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3일 기념비적인 제1회 오프닝 행사를 필두로 연말인 12월까지 매달 1회 혹은 2회 계속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내후년에도, 또 그 이후에도 계속,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지역의 주민들, 시민들로부터 늘 기억되고 초청받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복합문화프로그램으로 생장해 나가기를 성심으로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0/20 11:14 | EDIT/DEL | REPLY

    제2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2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2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조 감독) & 『붉은 폐허』 (김일석 시집)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출연: 김영조 감독 / 김일석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0월 28일 (토) 오후 4시~

    장소 | SE : CLOUD 창의마당 하늘홀 청계천로 163, 아세아전자상가(세운상가 옆) 3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그런데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 시(詩)봤다!’에 부쳐> 중에서

    ? 프로그램 계속안내

    “독립영화, 시(詩)봤다!”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3일 기념비적인 제1회 오프닝 행사를 필두로 연말인 12월까지 매달 1회 혹은 2회 계속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내후년에도, 또 그 이후에도 계속,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지역의 주민들, 시민들로부터 늘 기억되고 초청받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복합문화프로그램으로 생장해 나가기를 성심으로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10/08 08:46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11월 6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10월 31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2015년의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 촬영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11월 6일(월) ~ 1월 17일(수) /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10월 31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및 질문.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독립영화학당 | 2017/10/06 20:34 | EDIT/DEL | REPLY

    저예산 영화 기획/제작
    인큐베이터 워크숍 <1기 참여회원 모집>

    < 1억 미만, 저예산 장편영화에 의한 프로듀서와 감독을 위한 워크숍 >
    30년 계속된 독립영화워크숍에서 독립영화학당 공동주관으로 <저예산 장편영화 기획/제작 인큐베이터 워크숍> 프로그램을 출발합니다. 더 이상 대기업의 투자를 받을 수 없는 저예산 장편영화로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는 프로듀서와 감독의 기획, 제작준비를 돕고자 합니다.

    < 후반작업기금으로 5,000만원 무담보, 무이자 2년 상환 조건의 대여 >
    이 과정을 수료하고 자제 촬영작업을 완료한 편집본의 외부 평가를 통하여 독립영화협의회에서 조성한 후반작업대여기금으로 5,000만원을 무담보 무이자로 2년 동안 빌려드립니다.
    그래서 본 프로그램이 한 번으로 그치길 바라지 않습니다. 영화제 진출, 극장 개봉, 공동체 상영을 통하여 수익금을 환원하면 재순환의 원리로 다음 사람들에게 기회를 나누자 합니다.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는 이상 영화가 완성 될 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 1. 그동안의 시행착오 반면교사 타산지석 점검하기
    그동안 저예산 영화작업의 기획, 제작, 상영까지 과정을 복기하여 시행착오를 분석한다.

    #2. 프리 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 프로덕션 시뮬레이션 하기
    기획 개발중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앞으로 영화제작의 전체 과정을 시뮬레이션 한다.

    #3. 1억 미만의 저예산에 맞는 프로젝트 기획/ 개발하기
    저예산에 맞는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20여 쪽 분량의 트리트먼트 완성으로 제작을 준비한다.

    교육기간 : 10월 24일 ~ 12월 16일 / 매주 화, 목 / 13시 ~ 18시 / 8주, 총 16강
    강의장소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충무로 지하철역 3번 출구)
    참여회비 : 10만원
    응모서류 : 1. 참여 신청서 2. 개발할 아이템의 시놉시스 (A4 2장 이상)
    선발일정 : 10월 11일(수) 19시, 저예산 인큐베이터 워크숍 공개 설명회 참석 이후
    10월 18일(수)까지 접수(jawon1990@hanmail.net), 21일(토) 결과 발표
    책임강사 : 박규택 (장편 <터널3D> 감독)
    한상범 (장편 <극적인 하룻밤> 제작, 장편 <해무> 프로듀서)

    주최 :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 독립영화학당 (02-2237-0334) 한국영화아카데미
    후원 :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영화사 외유내강 영화사 청어람

    - 1주
    [오리엔테이션 및 적응기]

    10/24
    좋은 기획이란 무엇인가?
    (시행착오에 대한 토론)
    10/26
    특강 : 저예산 영화 분석1
    <오! 꿈의 나라>
    강사 : 낭희섭 (기획, 제작)

    - 기획/시나리오-

    - 2주
    [저예산 영화 분석하기]
    10/31
    과제 집중 점검 (시놉시스)
    아이템에 대한 기획 점검 및 토론
    11/2
    특강 : '저예산 영화의 경향'
    강사 :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3주
    [아이템 완성도 높이기]
    11/7
    과제 집중 점검 (시놉시스)
    자기 아이템의 점검 및 토론
    11/9
    특강 : 저예산 영화 분석 2
    <철원기행>
    강사 : 김대환 (감독)

    - 4주
    [예산에 맞는 시나리오 설계하기]
    11/14
    과제 집중 점검 (시놉시스)
    자기 아이템의 점검 및 토론
    11/16
    특강 : 저예산 영화 분석 3
    <가시꽃>
    강사 : 이돈구 (감독)

    - 연출 -

    - 5주
    [저예산 영화 연출 스타일 분석하기]
    11/21
    특강 : '저예산 장르영화의 경향'
    강사 :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11/23
    특강 : 저예산 영화 분석 4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강사 : 안국진 (감독)

    - 6주
    [연출 스타일을 시나리오에 적용하기]
    11/28
    과제 집중 점검 (트리트먼트)
    연출 스타일의 점검 및 토론
    11/30
    특강 : 촬영감독과의 협업
    <철원기행>
    강사 : 김보람 (촬영감독)

    - 촬영준비 -

    - 7주
    [프리 프로덕션, 프로덕션 준비]
    12/5
    과제 집중 점검 (트리트먼트)
    프리 프로덕션 과정 사례 분석
    12/7
    특강 : 미술감독과의 협업
    <가시>
    강사 : 허서형 (미술감독)

    - 후반작업 -

    - 8주
    [포스트 프로덕션 준비]
    12/12
    특강 : 포스트 프로덕션 과정 사례 분석
    강사 : 표용수 (사운드 디자이너)
    12/14
    마무리 : 피칭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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