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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wom | 2017/05/18 17:58 | EDIT/DEL | REPLY

    피움 2017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영화,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영화,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영화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출품마감: 2017년 6월 20일
    ◆영화제 일정: 2017년 9월 20일 ~ 24일

    ◆출품자격
    1.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2. 2016년 1월 1일 이후에 완성된 작품이어야 합니다.
    3. 여성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장단편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
    ◆제출내용
    1. 온라인 신청서(필수)
    * 신청서는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신청서 링크https://goo.gl/forms/PyIkGH2vDBczynoF2

    2. 프리뷰 링크 주소
    - 프리뷰 링크는 온라인 신청서에 기재
    - 온라인 링크 제출이 불가한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심사용 DVD 2매 (일반 DVD 플레이어와 컴퓨터에서 재생될 수 있는 DVD로, 하드케이스 겉면 및 DVD에 작품명/출품자 성명/ 러닝타임 기재하여 제출. 심사 후 반환하지 않음.)

    3. 자막
    -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반드시 한글 자막이 있어야 함. 자막이 없을 경우, 한글 대본 첨부
    - 대사 국적 불문, 모든 작품에 영어 자막 필수.

    ------------------------------------------------
    ◆작품선정
    1. 여성인권영화제에 출품된 모든 작품은 당 영화제의 선정위원회가 상영여부를 검토한 뒤, 확정된 작품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2. 상영이 확정된 작품의 경우, 영화의 관련 자료를 영화제에서 지정한 날짜까지 사무국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자료는 여성인권영화제의 카탈로그 제작 및 홍보에 활용됩니다.
    3. 상영이 확정된 작품은 반드시 영문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4. 출품자가 별도의 홍보용 영상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 상영작 전체 길이 중 3분 이하의 비디오 클립을 자체 제작하여 작품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위의 제출자료는 출품자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반환하지 않습니다.

    ------------------------------------------------
    ◆출품작 관리
    1. 여성인권영화제의 출품작과 상영작의 DVD 등은 비상업적 목적의 연구와 교육을 위해 본 영화제의 자료실에 보관됩니다.
    2. 상영작은 영화제 종료 후, 영화제가 운영하는 행사에서 비상업적 목적으로 재상영될 수 있습니다.
    3. 본 영화제의 부주의로 인한 자료 유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여성인권영화제가 책임을 집니다.

    ------------------------------------------------
    ◆기타
    1. 출품작에 사용한 음악 및 영상은 반드시 사전에 저작권 협의가 완료된 것이어야 합니다. 작품에 포함된 저작권에 관한 문제는 출품자가 책임을 집니다.
    2. 출품 시 운송료는 본인 부담입니다.

    ◆ 문의
    연락처: 02-3156-5413 / program@fiwom.org
    주소: 03369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4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녹번동)
    팩스: 02-2256-2190

  • 부산평화영화제 | 2017/04/18 23:45 | EDIT/DEL | REPLY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평화는 광장"







    2017년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국도예술관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평화는 광장‘에 걸맞게 시민들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광장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236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bpff@bsokedongmu.or.kr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bpff@bsokedongmu.or.kr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출처: http://bpff.tistory.com/237 [2017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http://bpff.tistory.com/237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4/12 11:08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5월 8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5월 2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그동안 독립영화워크숍 (공동작업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지만. 독립영화워크숍을 수료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5월 8일(월) ~ 7월 19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5월 2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및 질문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컴, 투게더" 등 촬영, 조명)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 독립영화워크숍 2개월/ 입문과정(공동작업) / HD 제작실습 2편 -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교육내용>
    HD 제작실습 공동작업 입문과정 (첫째 달 강의수업. 둘째 달 제작실습)
    5월 8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5월 2일(火),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인천영상위원회 | 2017/03/13 13:50 | EDIT/DEL | REPLY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 모집

    오는 5월 26일(금) ~ 30일(화)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를 모집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결정적 화두, ‘디아스포라’를 함께 사유하고 탐색하는 의미있는 영화제,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함께 만들어나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4월 16일(일)
    모집인원 : OO명
    접수방법 :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 접속(www.diaff.org) > News탭 클릭 > 지원서작성 후 이메일접수(jinny@ifc.or.kr)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더보기 >> http://diaff.org/xe/news/253793

  • 인디포럼 | 2017/01/30 00:56 | EDIT/DEL | REPLY

    <인디포럼2017 신작 공모(접수 2/1~2/28)합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인디포럼2017이 5월25일(목)~6월1일(목)에 열릴 예정입니다.
    인디포럼2017 신작전 작품 출품 공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디포럼 홈페이지 게시글을 참조해주세요~! => http://bit.ly/2k5XDLA

  • 좋은 영화는 좋은 스토리에서 시작합니다. CJ문화재단은 영화산업 내 중요한 구성원임에도 감독과 배우의

    화려한 빛에 가려진 작가군, 특히 시장 진출이 어려운 신인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신인 스토리텔러 육성 프로그램 '프로젝트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극영화 부문 총 64편, 65명의 창작자를 발굴·육성하였고 이 중 2010년 선정된 영화 '나

    의 PS 파트너'와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2년 개봉되어 국내외 많은 관객을 만났습니다. 2017년 상반기에

    는 2012년 선정작 영화 '해빙'과 '눈발'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S를 통해 완성된 장편 64편

    중 총 17편이 제작사와 계약 완료돼 영화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극영화 지원 대상의 기준을 개봉된 장편영화 중 메인 크레잇 1개 이하 보유자까지 확대하여 20

    명 내외 신인 스토리텔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S는 역량있는 신인 창작자들이 좀더 안정적인 환

    경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향후 영화계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드리고자 합

    니다.

    CJ문화재단은 여러분의 꿈꾸는 스토리의 힘을 믿습니다.






    1. 공모 지원 가능 분야: 극영화



    2. 공모 지원 대상

    1) 1팀(1인)당 1작품만 지원

    2) 지원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소유자 및 리메이크나 동의를 획득한 자
    (선정 시, 관련 서류 요청)

    3) 개봉된 장편 영화 중 메인 크레딧(연출, 각본, 프로듀서)이 없거나
    1개 이하 보유자까지 가능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 기재 기준)




    3. 지원서류 및 제출: CJ azit 홈페이지(www.cjazit.org)




    4. 제출서류

    - 참가지원서(기본 양식 - 홈페이지 다운로드, 한글, 워드)

    - 트리트먼트 22매~30매 (기본 양식 - 홈페이지 다운로드, 한글, 워드)



    5. 접수기간 : 2017년 2월 1일(수) - 2월 28일(화) 14시까지



    6. 결과발표 : 2017년 3월 29일(수) CJ azit 홈페이지 내 발표 및 선정자 개별 연락

    ※ 심사일정에 따라 결과 발표일은 변경될 수 있음



    8. 선정자 혜택

    1) 극영화 20편 내외 선정

    2) 각 작품 성장 지원금 1,000만원

    3) 오펜(O’PEN) 개인집필실 및 회의실 제공 (상암동 DDMC빌딩 17F)

    4) 오펜(O’PEN) 시나리오 사전 영상화 작업 진행 (단, 우수작에 한함)

    5) 프로젝트S & 오펜(O’PEN) 시나리오 피칭



    9. 선정자 지원사항

    1) 콘텐츠 강화를 위한 현직 프로듀서 1대 1 매칭 멘토링

    2) 영화전공 대학생, 일반인, 전문가 등 3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3) 감독, 작가, 제작자, 프로듀서, 투자사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제공

    4) 주최사, 주관사 및 컨소시엄 참가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인적, 물적 지원

    5) 시나리오 번역, 제작 영화 개봉 시 홍보마케팅 지원 등 후속 지원



    10. 선정자 의무사항

    1) 프로젝트S의 일정에 성실히 임해야 하며, 선정 후 천재지변이 아닌 개인사정 등으로 임의 포기하거나

    선정자 외 타인이 집필할 수 없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포기하거나 타인 집필 적발 시에는 지원금 전액을

    CJ문화재단에 반환한다.

    2) 프로젝트S 기획개발 기간 중에는 동일한 아이템으로 다른 기획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둘 중

    하나의 사업을 선택하여야 하며, 프로젝트S를 포기할 시에는 지원금 전액을 CJ문화재단에 반환한다.

    3) 콘텐츠화 실현 시 관련 내용을 CJ문화재단에 보고하여야 한다.

    4) 콘텐츠화 실현 시 해당 작품의 주요 크레딧 및 모든 홍보물에 CJ문화재단이 지정하는 로고와 문구를 노

    출하여야 한다



    - 문의처 안내

    문의

    1)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02) 3153-7557 (문의 시간: 오후 1시 - 오후 6시)

    2) 이메일 문의 : 2006pgk@gmail.com




    저작권 및 판권 등 일체 권리는 창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CJ아지트 홈페이지 www.cjazit.org 참고해 주세요.

  • 독립영화협의회 | 2016/11/29 21:21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1월 2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12월 27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그동안 독립영화워크숍 (공동작업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지만. 독립영화워크숍을 수료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1월 2일(월) ~ 3월 22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5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12월 27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면담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선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반변증법”, “자본당선언”, “세번째 시선”, "화이트". "자가당착" 등을 제작, 연출하였고 독립영화/상업영화/단편영화/장편영화 등 구분하지 않고 작업 중) 그밖에

    - 이석준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그밖에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의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 촬영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의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으로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 독립영화워크숍 2개월/ 입문과정(공동작업) / HD 제작실습 2편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교육내용>

    HD 제작실습 공동작업 입문과정 (첫째 달 강의수업. 둘째 달 제작실습)
    1월 2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12월 27일(火),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독립영화협의회 | 2016/11/28 04:58 | EDIT/DEL | REPLY

    <아리랑영화축제>에서 첫 걸음의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 2016년 11월 30일 오후 3시부터 ~ 6시,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아리랑영화축제>의 설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및 추진위원회 발족

    ● 3시 : 세미나

    주제 : ‘팩션 사극’, 어떻게 볼 것인가? : 현실의 역사학 vs 꿈꾸는 역사극
    사회 : 전찬일 (영화평론가)
    발제 : - 지나간 미래’를 꿈꾸는 역사, 사극
    김기봉 (경기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토론 : 김기덕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시무 (영화평론가, 한국영화학회 회장),
    황진미 (영화평론가)

    ● 5시 : <아리랑영화축제>의 추진위원회 개최 및 추진위원회 발족식

    [일시]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 ~ 6시
    [장소]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주관] <아리랑영화축제> 추진위원회 (문의 02-2237-0334)
    [후원]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진행순서 및 내용]
    1, <아리랑영화축제> 추진위원장의 인사말
    2, <아리랑영화축제>의 설립 배경 및 취지
    3, <아리랑영화축제> 추진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참석자 질문과 추진위원회 답변의 시간)
    4, <아리랑영화축제>의 추진위원회 구성원 소개
    5, <아리랑영화축제>의 추진위원회 출범 선언
    6, <아리랑영화축제> 추진위원회 등 단체사진 촬영
    7, 뒤풀이 (세미나 및 추진위원회 합동)
    오후 6시부터 ~ 오후 8시까지 (행사장 부근)

    첫 걸음의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최근에 개봉된 한국영화의 주된 소재는 역사적 배경들을 갖고있는 인물들과 사건을 중심으로 재해석한 일련의 작품으로 대중적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그래서 “기억하기 위하여 소환하여야 한다.”는 당연한 전제를 갖고 영화를 통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객관적 입장에서 영화와 역사의 관계와 현재성을 재조명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최근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소녀의 한을 보여준 “귀향”에서부터 비슷한 일제 강점기에 살아 간 역사적 실제 인물인 “덕혜옹주”와 의열단을 소환한 “암살”과 “밀정”이 대중적 호응을 받고 있는 것에 비하여 역사적 관점에서 왜곡 내지는 미화하여 역사의 객관성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의미에서 최근에 개봉한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는 일련의 국내 작품들을 통하여 볼 수 있는 것처럼 한국영화와 역사를 중심으로 <아리랑영화축제>의 개최를 추진하여 그 관계성에서 한계와 가능성을 재평가할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김대현 (영화감독), 김시무 (한국영화학회 회장), 낭희섭 (독립영화협의회 대표), 맹수진 (영화평론가), 박상준 (영화감독), 박종우 (촬영감독), 윤중목 (영화공동체 대표), 전찬일 (영화평론가), 정병각 (영화감독, 전주영상위원장) 추진위원 등

  •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 한국경쟁부문 출품작 모집
    2017년 4월 25일, 34번째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최​


    2017년 4월 25일(화)부터 개최 예정된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영화 팬들의 심장을 두드릴 국내외 단편영화를 공모합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1980년 한국단편영화제로 출범하고 2002년 아시아부산단편영화제, 2010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로 변화하면서, 그 범위를 한국에서 아시아, 세계까지 지속적으로 확장해왔습니다.

    특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한국 경쟁부문의 수상작들은 주빈국 프로그램으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해외 단편영화제의 경쟁부문 진출은 물론 아시아지역에서 특별전 형식 등으로 상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한국경쟁부문은 한국 단편영화의 해외 진출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스웨덴 웁살라단편영화제에 김승희 감독의 ‘심경’이, 2016년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단편부문에 이충현 감독의 ‘몸값’이 상영되었으며, 2016년 중국 위해국제단편영화제에서 배연희 감독의 ‘설희’가 상영되어,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2015년 인도 칼파니자르국제단편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수상작 특별전이 열렸으며, 2016년에는 인도네시아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에서 특별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출품공모는 국제경쟁부문은 2017년 1월 10일까지, 한국경쟁부문은 1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접수 방법은 온라인으로만 이루어지며, 페스트홈(festhome.com)과 쇼트필름데포(http://shortfilmdepot.com/)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출품에 관한 자세한 방법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bisff.org)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경쟁·한국경쟁 부문의 본선 진출작은 2017년 2월 23일(목)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품문의: (사)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팀 ​
    (051-714-1222/program@bisff.org)

  • 독립영화협의회 | 2016/10/25 12:25 | EDIT/DEL | REPLY

    11월의 <멘토 영화인의 특강 5 - 영화와 사회>

    영화, 세상을 바꾸다

    깜한 감독 데뷔, 갑갑한 제작 현실과 어둠 속 돌파구를 찾고 있는 우리들, 그 험난한 길을 먼저 걸은 이에게 묻는다! 어렵고 치열한 데뷔과정을 거친 감독들과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는 멘토 영화인들의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통하여 한국영화의 현실과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6년 11월 1일 ~ 24일 매주 화, 목요일 19시부터 서울영상미디어센터에서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5> 진행일정 (90분 강의, 90분 질의토론)

    1일(화) 이장호 감독
    <바람불어 좋은 날>, <바보선언> 등

    3일(목) 김수현 감독
    <귀여워>, <우리 손자 베스트> 등

    8일(화) 변영주 감독
    <낮은 목소리1,2>, <화차> 등

    10일(목) 김이찬 감독
    <동행> 등, "지구인의 정류장" 대표

    15일(화) 이준동 제작자
    <시>, <도희야> 등 "나우필름" 대표

    17일(목) 김재수 감독
    <청야> 등 "꿈꿀 권리 대표

    22일(화) 김태일 감독
    <4월 9일>, <안녕, 사요나라>, <오월애>, 등

    24일(목) 전찬일 평론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2016년 8월의 "데뷔감독 &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4"를 8월 25일(목)의 이준익 감독님의 마지믹 수업을 마친 시점에서 2016년 11월은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5 - 영화와 사회"를 주제로 특강 강사들과 예비 영화인들이 소통을 시작합니다.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박찬욱, 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 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진행하였는데, 이 특강 수업에 참여하는 교육생들도 전체 특강수업에 100%의 출석률과 강의 평가를 전제하여 인원을 제한하였습니다.

    그 결과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2015년의 전주영화제에서 한국경쟁 수상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안국진 감독과 이석준 촬영감독을 비롯하여 칸느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분에 진출한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이 그때 당시의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입문과정의 참여 회원인 예비 영화인으로 특강에 참여하였는데, 지난 11월의 "데뷔감독 &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2" 에 강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이에 바쁜 촬영 작업중임에도 불구하고 박찬욱 감독이 특강 의뢰에 강사료와 상관없이 혼쾌히 수락하여 주신 것도 알고보면 초심을 잃지않고 특강이 계속되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집인원 : 00명 (참여 신청서에 의한 전체 8강의 참여 자격으로 선발)
    신청기간 : 2016년 10월 19일(수) ~ 10월 26일(수)
    신청방법 : http://cafe.naver.com/indestudy 에서 참여 신청서 확인
    (영화 영상 관련학과 전공생 신청 증명시, 참여 신청 우대)
    선발접수 : http://cafe.naver.com/indestudy 에서 28일 선발 공지, 29일 접수
    참여회비 : 2만원 (8강 수료 평가 점수 평균 90점의 상위 10%에게 전액 환급)
    1만원 (1강 희망 특강 참여 신청시 2일전 신청하고 접수 의무)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독립영화학당 (02-2237-0334), 한국영화아카데미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 영상 미디어센터, 외유내강,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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