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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ey | 2018/06/22 23:32 | EDIT/DEL | REPLY

    "No puedes vivir tu vida para complacer a otros.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6/09 18:22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5월 8일(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5월 3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5월 8일(월) ~ 7월 18일(수)/ 둘째 주 화요일 개강부터 최소 11주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5월 8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5월 3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어깨동무 | 2018/05/04 01:31 | EDIT/DEL | REPLY

    2018년 5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4일간
    부산가톨릭센터 아트씨어터 씨앤씨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너, 나, 우리‘에 걸맞게 공동체와 연대의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층 다양해진 부대행사와 기획전, 초청작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9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335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bpff@bsokedongmu.or.kr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bpff@bsokedongmu.or.kr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 CJ문화재단 | 2018/05/03 15:33 | EDIT/DEL | REPLY

    제1회 CJ문화재단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부문

    자세한 공모 요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cjazit.org/support/story-up/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4/08 00:16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5월 8일(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5월 3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5월 8일(월) ~ 7월 18일(수)/ 둘째 주 화요일 개강부터 최소 11주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5월 8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5월 1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5월 3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 2018/03/27 17:58 | EDIT/DEL | REPLY

    CJ문화재단 신인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스토리업> 9기 공모를 시작합니다.

    https://www.cjazit.org/support/story-up/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3/17 23:17 | EDIT/DEL | REPLY

    제주4·3 70주년 특집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제주4·3을 주목치 아니하고 어찌 한국현대사를 논할 것이며,

    이산하의 <한라산>과 조성봉의 <레드 헌트>를 주목치 아니하고 어찌 또 제주4·3을 논할 것인가?"


    바야흐로 제주4·3 70주년을 맞이하며 문화법인 목선재(대표 윤중목)는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를 통해서

    영화 <레드 헌트>와 시집 <한라산>의 만남, 그리고 감독 조성봉과 시인 이산하의 만남,

    그렇게 장엄하고 감격적 두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4월1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펼쳐질 행사의

    1부는 <레드 헌트> 상영, 2부는 <레드 헌트2> 상영,



    그리고 3부는 <레드 헌트>의 조성봉 감독과 <한라산>의 이산하 시인이 출연하는 '시(詩)네토크'를

    영화평론집 <지슬에서 청야까지>의 저자인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합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제주4·3 70주년 특집, 제6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레드 헌트』, 『레드 헌트2』 (조성봉 감독) & 『한라산』 (이산하 시집)

    진행 | ‘목선재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1부, 2부) plus ‘시(詩)네토크’ (3부)


    출연: 조성봉 감독 / 이산하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8년 4월 1일 (일) 오후 2시 ~ 6시

    장소 | 대한극장 4관 (3층) - 서울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주최·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 · 영화공동체 · 금강역사영화제 집행위원회


    문의 | 예약 및 선착순 92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피움 | 2018/03/14 14:50 | EDIT/DEL | REPLY

    2018년 제8기 기자단 모집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의 삶과 인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여성인권 관련 다양한 활동과 현장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활동기간: 2018년 3월 ~ 2019년 2월까지
    접수기간: 3월 18일(일) 까지
    합격자 발표: 3월 20일(화)
    오리엔테이션 : 3월 23일(금)
    지원 분야: 취재기자, 영상기자(사진, 동영상, 만화, 일러스트 등)
    지원 자격: 20대
    지원 서류: 지원서 1부 공통
    취재기자-여성인권 관련 자유형식 글 1편
    영상기자-응모 분야에 해당하는 본인의 작품 1편과 작품에 대한 설명 A4 반장이내
    위 서류를 자유형식으로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webmaster@hotline.or.kr)

    **지원 시 메일 제목을 [기자단지원_이름]으로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소개
    1. 월1회 기획회의 참석 (필참)
    2. 3월 위촉식, 하반기 모꼬지(MT) 참석
    3. 한국여성의전화 행사 취재 및 여성인권에 대한 기획기사 월 1편 이상 작성
    4.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기자활동
    5. 매월 여성인권관련 스터디 진행 (강의, 독서 세미나 등)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단이 되면
    1. 활동증명서 발급 및 봉사활동 시간 인증
    2. 한국여성의전화가 진행하는 여성주의 교육 및 인문학 강좌 수강
    3. 취재를 위한 기사작성교육
    4.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관람 및 기자활동
    5. 한국여성의전화 뉴스레터 및 전국 발행 소식지에 기사 게재

    문의: 기획홍보국(webmaster@hotline.or.kr)

    ※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단은 젊은 층에게 여성주의와 여성 단체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 된 사업으로 기존에 대학생 기자단으로 운영되던 것을 확대하여 20대로 열어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지원대상이 되지 않는 분들께서는 기자단 이외에도 여성의전화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Chi | 2018/03/13 09:08 | EDIT/DEL | REPLY

    ¿Buscas dibujos de amor con lápiz carbón?

  • 독립영화협의회 | 2018/02/05 17:54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8년 3월 5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촬영 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 <군함도> 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이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재작년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 교육기간 : 3월 5일(월) ~ 5월 23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3월 5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신청 : 2월 27일(화)까지 전화로 공개설명회의 참석을 를 신청하고 3월 2일(금)까지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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