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독립영화학당 | 2017/09/23 09:09 | EDIT/DEL | REPLY

    작가, 감독, 프로듀서 지망생을 위한 저예산 장르영화 시나리오 워크숍 7기 모집
    (2017년 10월 13일 개강)

    저예산 장르영화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트리트먼트 & 시나리오 창작 워크숍'

    2011년부터 시작한 독립영화학당의 저예산 장르 시나리오 워크숍이 2017년 7기 참여회원을 모집합니다. 특히 올해는 막연한 '드라마'라는 장르를 제외하고, 보다 명확한 '장르'에 중점을 두어 한층 특화시키려고 합니다. 재기발랄한 독립영화, 독창적인 한국 대중영화 제작에 도전합니다.


    #1. 저예산 장르영화에 적합한 시나리오를 쓰고 싶은 분
    저예산 장르 시나리오의 특성과 사례 연구 / 저예싼 장르에 알맞은 아이디어 개발

    #2. 소재는 있지만 장르화된 스토리를 완성 못하신 분
    10주 동안 트리트먼트 혹은 시나리오 완성 / 창작론 + 집필

    #3. 힘든 창작 과정을 함께 할 동료를 찾으시는 분
    조별 토론과 피드백 / 동료들과 함께 하는 스토리 창작

    #4. 트리트먼트냐 장편 시나리오냐, 참여 회원 수준에 맞는 워크숍
    트리트먼트 완성, 혹은 시나리오 초고 완성 등 목표 차등화


    - 교육기간 : 2017년 10월 13일 - 12월 15일 / 매주 금요일 / 19:00 ~ 22:00 (10회)

    - 책임강사 : 조재홍 (시나리오 작가/판타지컨벤션협의회 대표/저예산 장르 워크숍 1기부터 담당)

    - 모집인원 : 최대 10명 내외 (제출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

    - 참여자격 : 작가, 감독, 프로듀서 희망자 / 창작 유경험자 / 독립영화워크숍 참여회원

    - 참여회비 : 10만원

    - 응모서류
    ① 소재 설명서 + 시놉시스 (결말 포함, A4 2장 내외)
    ② 자기소개서 및 연락처 (A4 1장 내외)

    - 선발일정 : 신청 및 서류제출 9월 25일(월) ~ 28일(목)까지 이메일 접수 (jawon1990@hanmail.net)

    - 발표 : 10월 2일(월) 개별 통지

    - 강의장소 : 서울 영상 미디어센터 (충무로 지하철 3번 출구)


    장르영화 특화 프로그램
    매 강좌, 강의와 창작 실습 병행

    1강 저예산 장르영화의 경향
    - 강의 : 국내외 저예산 장르영화의 경향
    독립영화와 장르영화 vs 충무로와 저예산 장르영화
    - 창작 워크숍 : 저예산 장르영화의 기획방향 토론

    2강 저예산 장르영화, 어떻게 쓸 것인가? / 개관
    - 강의 : 장르란 무엇인가? 장르적 글쓰기 vs 드라마적 글쓰기
    - 창작 워크숍 : 개인별 소재 토론

    3강 장르란 무엇인가 / 구조와 정서
    - 강의 : 관습(convention)의 의미_이야기는 왜 반복되는가? 반복과 변형
    - 창작 워크숍 : 소재 연구 (토론, 해석, 자료수집 등)

    4강 저예산 장르영화 작품분석
    - 강의 : 저예산 영화 시나리오 <소셜포비아> : 드라마적 분석 vs 장르적 분석
    - 창작 워크숍 : 컨셉의 중요성 & 줄거리 수정

    5강 시나리오 모델1 / 공간의 미학 & 장르
    - 강의 : 하나의 공간 만으로 시나리오 완성하기
    - 창작 워크숍 : 내 소재에 적합한 공간 찾기 & 특징 정리

    6강 시나리오 모델2 / 기록의 마학 & 장르
    - 강의 :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활용하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초고 완성 & 분석

    7강 시나리오 모델3 / 일상의 미학 & 장르
    - 강의 : 죽은(상식화된) 일상 vs 살아있는 일상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 작업 (1차)

    8강 장르 사례연구(1) / 스릴러
    - 강의 : 스릴러 장르의 역사 & 이야기 구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작업 (2차)

    9강 장르 사례연구(2) / 공포영화 (혹은 판타지 영화)
    - 강의 : 공포장르의 역사 & 이야기 구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작업 (3차)

    10강 최종 작품 분석 & 합평회
    - 강의 : 최종 작품 분석 및 토론
    - 창작 워크숍 : 수정 전략 & 영화화 전략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독립영화학당 (02-2237-0334) 한국영화아카데미
    후원 문화법인 목선재, 외유내강, 청어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9/22 08:29 | EDIT/DEL | REPLY

    제1회 독립영화, 시(詩) 봤다!

    이번주 23일(토) 오후 6시 30분에 대한극장 건너편 인현상가(구 신성상가) 옥상에서 안국진 감독과 이정현 출연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를 신현림 시집의 <반지하 앨리스> 낭독과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야외 무료상영을 진행합니다.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드라마/2015.09/90분/19세 관람가)
    안국진 감독

    "왜 행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자꾸 생기는 걸까요?
    이제 제 손재주를 다르게 써보려고요.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예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

    - 시(詩)네토크
    출연 : 안국진 감독 / 신현림 시인, 사진작가
    사회 : 윤중목 시인, 영화 평론가

    2017년 9월 23일 (토) 오후 6시 30분 ~
    인현상가 (구 신성상가) 야외옥상
    호텔PJ (구 풍전호텔)에서 대한극장 방향으로 100m

    선착순 130명 무료입장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 영화공동체, 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02-2266-2296)

  • 독립영화학당 | 2017/09/09 09:05 | EDIT/DEL | REPLY

    작가, 감독, 프로듀서 지망생을 위한 저예산 장르영화 시나리오 워크숍 7기 모집
    (2017년 10월 13일 개강)

    저예산 장르영화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트리트먼트 & 시나리오 창작 워크숍'

    2011년부터 시작한 독립영화학당의 저예산 장르 시나리오 워크숍이 2017년 7기 참여회원을 모집합니다. 특히 올해는 막연한 '드라마'라는 장르를 제외하고, 보다 명확한 '장르'에 중점을 두어 한층 특화시키려고 합니다. 재기발랄한 독립영화, 독창적인 한국 대중영화 제작에 도전합니다.


    #1. 저예산 장르영화에 적합한 시나리오를 쓰고 싶은 분
    저예산 장르 시나리오의 특성과 사례 연구 / 저예싼 장르에 알맞은 아이디어 개발

    #2. 소재는 있지만 장르화된 스토리를 완성 못하신 분
    10주 동안 트리트먼트 혹은 시나리오 완성 / 창작론 + 집필

    #3. 힘든 창작 과정을 함께 할 동료를 찾으시는 분
    조별 토론과 피드백 / 동료들과 함께 하는 스토리 창작

    #4. 트리트먼트냐 장편 시나리오냐, 참여 회원 수준에 맞는 워크숍
    트리트먼트 완성, 혹은 시나리오 초고 완성 등 목표 차등화


    - 교육기간 : 2017년 10월 13일 - 12월 15일 / 매주 금요일 / 19:00 ~ 22:00 (10회)

    - 책임강사 : 조재홍 (시나리오 작가/판타지컨벤션협의회 대표/저예산 장르 워크숍 1기부터 담당)

    - 모집인원 : 최대 10명 내외 (제출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

    - 참여자격 : 작가, 감독, 프로듀서 희망자 / 창작 유경험자 / 독립영화워크숍 참여회원

    - 참여회비 : 10만원

    - 응모서류
    ① 소재 설명서 + 시놉시스 (결말 포함, A4 2장 내외)
    ② 자기소개서 및 연락처 (A4 1장 내외)

    - 선발일정 : 신청 및 서류제출 9월 25일(월) ~ 28일(목)까지 이메일 접수 (jawon1990@hanmail.net)

    - 발표 : 10월 2일(월) 개별 통지

    - 강의장소 : 서울 영상 미디어센터 (충무로 지하철 3번 출구)


    장르영화 특화 프로그램
    매 강좌, 강의와 창작 실습 병행

    1강 저예산 장르영화의 경향
    - 강의 : 국내외 저예산 장르영화의 경향
    독립영화와 장르영화 vs 충무로와 저예산 장르영화
    - 창작 워크숍 : 저예산 장르영화의 기획방향 토론

    2강 저예산 장르영화, 어떻게 쓸 것인가? / 개관
    - 강의 : 장르란 무엇인가? 장르적 글쓰기 vs 드라마적 글쓰기
    - 창작 워크숍 : 개인별 소재 토론

    3강 장르란 무엇인가 / 구조와 정서
    - 강의 : 관습(convention)의 의미_이야기는 왜 반복되는가? 반복과 변형
    - 창작 워크숍 : 소재 연구 (토론, 해석, 자료수집 등)

    4강 저예산 장르영화 작품분석
    - 강의 : 저예산 영화 시나리오 <소셜포비아> : 드라마적 분석 vs 장르적 분석
    - 창작 워크숍 : 컨셉의 중요성 & 줄거리 수정

    5강 시나리오 모델1 / 공간의 미학 & 장르
    - 강의 : 하나의 공간 만으로 시나리오 완성하기
    - 창작 워크숍 : 내 소재에 적합한 공간 찾기 & 특징 정리

    6강 시나리오 모델2 / 기록의 마학 & 장르
    - 강의 :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활용하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초고 완성 & 분석

    7강 시나리오 모델3 / 일상의 미학 & 장르
    - 강의 : 죽은(상식화된) 일상 vs 살아있는 일상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 작업 (1차)

    8강 장르 사례연구(1) / 스릴러
    - 강의 : 스릴러 장르의 역사 & 이야기 구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작업 (2차)

    9강 장르 사례연구(2) / 공포영화 (혹은 판타지 영화)
    - 강의 : 공포장르의 역사 & 이야기 구조
    - 창작 워크숍 : 줄거리 / 시나리오 수정작업 (3차)

    10강 최종 작품 분석 & 합평회
    - 강의 : 최종 작품 분석 및 토론
    - 창작 워크숍 : 수정 전략 & 영화화 전략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독립영화학당 (02-2237-0334) 한국영화아카데미
    후원 문화법인 목선재, 외유내강, 청어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인디포럼작가회의 | 2017/09/03 21:31 | EDIT/DEL | REPLY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세부공모요강 보러가기 => http://bit.ly/2gmgUuH ]
    ----------------------------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작품공모 모집요강>

    (사)인디포럼 작가회의는 세상에 대한 자신만의 시선으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정신을 구현하는 작품의 창작을 지원함으로써 독립영화 작가 발굴, 지원 및 국내 독립영화 제작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객의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1. 사업개요
    ○ 사 업 명 :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 지원편수 : 2편 내외(장, 단편 불문)
    ○ 지원내용 : 제작비 지원
    ○ 지원규모 : 600만원 현금 지원(선정 작품 수에 따라 차등지원)
    ○ 사업주관 : (사)인디포럼 작가회의
    ○ 사업후원 : 서울영상위원회

    2. 공모자격 및 조건
    ○ 독립영화 제작을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
    ○ 신청 작품 지원 확정 후 2 0 1 8년 3월 말까지 작품 완성 제출
    ○ 지원 작품은 인디포럼2 0 1 8 국내 프리미어 상영 원칙

    3. 지원신청 접수
    ○ 접수일정 : 2017년 9월 1일(금) ~ 2017년 9월 30일(토) 자정마감(24:00)
    ○ 접수방법 : 지원신청 서류 이메일(indieforum@gmail.com) 접수
    ○ 제출서류(필수)

    - 지원신청서 1부(인디포럼 홈페이지 http://indieforum.org 에서 소정양식 다운로드)

    ※ 지원신청서 파일명은 ‘감독명-작품명’으로 할 것.

    - 신청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10분 이내의 동영상 파일(스트리밍 링크 주소 제출)

    ※ 제출영상은 어떠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사진, 그림, 애니메이션, 작품설명, 사전촬영 자료, 리허설 영상, 예고편, 영화의 사전테스트 촬영 등) 창의적인 방식으로 영화에 대 해 설명하거나 표현하면 됨.

    - 완성된 시나리오 또는 구성안, 예산기획서 등 2차 면접심사 시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만한 구체적인 추가자료 제출(2차 면접심사 대상자에 한하며 선택사항)

    4. 문의 : 인디포럼 작가회의 사무국 e-mail : indieforum@gmail.com

    T.02-720-6056 / F.02-325-2137

    자세한 세부사항은 ⌜인디포럼2017 독립영화 제작지원 공모요강⌟ 참조

  • 역사영화발전소 | 2017/08/12 09:05 | EDIT/DEL | REPLY

    『 815 서울역사영화제』에서 알려 드립니다!!

    역사영화발전소입니다. 저희 역사영화발전소에서는 내년 2018년부터 정식개막하는 "서울역사영화제"를 준비하면서 이의 방향과 내용을 미리 다져보는 의미로 오는 8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815 서울역사영화제> 프레페스티벌을 아래와 같이 무료 행사로 개최합니다.

    ■ 기획 의도

    2018년 역사영화를 테마로 서울역사영화제 1회 개최를 준비하면서, 2017년 8월14~15일 이틀간, 815 해방기를 다룬 한, 중, 일 대표작 상영과 이를 통한 대안적 역사 담론을 모색하는 프레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서울역사영화제는 이념적 편향, 정치적 획일성을 벗어나 새로운 눈으로 역사를 살펴 오늘과 내일의 삶을 좀 더 나아지게 하는 힘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열린 토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젊은 세대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합니다. 역사는 이미 지나가버린 굳어버린 화석이 아니라, 부단히 다시 살펴서 새로운 교훈을 길어올려야 할 지혜의 보고입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열린 눈으로 각자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참여 방법

    프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14일 오후 4시 30분 <박열> 상영과 오후 7시 <이준익 감독 씨네토크>를 8월 5일(토)부터 12일(토)까지 7일 동안 선착순 무료 관람신청 받습니다.

    신청자의 이름/ 연락처/ 관람객수(2명까지)를 historybeyondfilm@gmail.com 로 보내주시면, 13일에 개별 연락을 하겠습니다. 당일 행사 10분전까지 입장하시길 바랍니다.

    그 밖의 영화관람 및 세미나도 무료로 선착순 입장입니다.

    아울러 14일, 15일 오후 2시부터 한국, 중국, 일본의 815 관련 영화 상영과 15일, 6시 < 815 한, 중, 일 역사영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주최 : 역사영화발전소, 한국연구재단 GRN 사업팀
    주관 : 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02-2266-2296)
    일시 : 2017년 8월 14일(월), 15일(화)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매표소1층 상영관3 층) (전화 : 02-741-9782, 02-745-3316)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historybeyondfilm



    『815 서울역사영화제』프로그램

    - 14일(월)

    오후 2시

    <일본패망하루전>
    136분/ 일본/ 2015
    12세이상 관람가

    오후 4시 30분

    <박열>
    129분/ 한국/ 2017
    12세이상 관람가

    오후 7시

    <이준익 감독 씨네토크>
    역사영화와 나
    이준익 감독, 최희서 배우

    - 15일(화)

    오후 2시

    <조선해협>
    75분/ 한국/ 1943
    12세이상 관람가

    오후 4시

    <바람의 소리>
    112분/ 중국/ 2009
    15세이상 관람가

    오후 6시

    <한중일 역사영화 세미나>

    - 한국 : 조선희 작가
    - 중국 : 임대근 교수
    - 일본 : 김봉석 평론가


    ■ 작품 및 행사 소개

    14일(월) 오후 2시
    < 일본패망하루전 >
    日本のいちばん長い日, Japan's Longest Day

    감독 : 하라다 마사토
    출연 : 야쿠쇼 코지(아나미), 모토키 마사히로(쇼와), 마츠자카 토리

    하라타 마사토 감독의 <일본 패망 하루 전>은 일본의 천황이 항복 선언을 하기 직전의 시간을 그리고 있다. 천황이 항복 선언을 결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군부를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나오고, 군국주의자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천황은 곧 국가라고 믿는 이들이 천황의 결정을 반대하는 이유는 아니 근거는 무엇일까. 군국주의자라면 더욱 천황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일본 최후의 육군 대신 아나미는 후배 장교들의 존경을 받는 군인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공식적으로는 항복 불가와 본토 결전을 내세운 아나미였지만 행동은 다르다. 후배들의 쿠데타를 결사적으로 막는다. 내심 항복에 동의했지만 강경파들의 준동을 막기 위한 계략이었다. 자신의 임무를 마친 아나미는 자택으로 돌아가 자결한다. 최후까지 무사로서의 자존심을 지킨 것이다.
    <일본 패망 하루 전>은 우익 영화라는 비난과 당대의 극단적 대립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정치영화라는 평이 엇갈렸다. 일간지들에서는 모 국회의원의 발언을 빌려 우익영화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과연<일본 패망 하루 전>은 피해자로서의 일본인만을 보여주고 그들의 악행은 보여주지 않는 영화일 뿐인가. 이런 류의 비판은 다카하다 이사오의 애니메이션 <반딧불의 묘>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가해진 적이 있다.
    21세기 들어 일본에서는 2005년 일본 해군을 소재로 한 <남자들의 야 마 토>, 2011년 진주만 공습의 주범을 다룬 <야마모토 이소쿠로>, 2013 가미카제 특공대를 그린 <영원의 제로>등 논란의 여지가 많은 영화들을 만들어왔다. 그런 영화들처럼 <일본 패망 하루 전>은 우익영화일까. <반딧불의 묘>도 우익영화인 것일까. 한번 생각해보자. (김봉석 프로그래머)

    14일(월) 오후 4시 30분
    < 박열 >
    Anarchist from Colony

    감독 : 이준익
    출연 : 이제훈(박열), 최희서(후미코), 김인우

    "조선인에게는 영웅, 우리한텐 원수로 적당한 놈을 찾아."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퍼진 괴소문으로 6천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이 학살된다.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관심을 돌릴 화젯거리가 필요했던 일본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
    일본의 계략을 눈치챈 '박열'은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함께 일본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사형까지 무릅쓴 역사적인 재판을 시작하는데....
    조선인 최초의 대역죄인!
    말 안 듣는 조선인 중 가장 말 안 듣는 조선인!
    역사상 가장 버릇없는 피고인!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은 사상 초유의 스캔들! 그 중심에 '박열'이 있었다!

    14일(월) 오후 7시
    < 이준익 감독과 최희서 배우의 씨네토크 > - “역사영화와 나”

    최근 역사영화에 천착하는 이준익 감독님과 최희서 배우님을 모시고, <동주>와<박열> 제작에 관해 얘기한다. 역사영화를 만드는 감독을 직접 만나 그의 해석과 역사영화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본다.

    사회 : 맹수진 (영화평론가)

    15일(화) 오후 2시
    < 조선해협 >
    Straits Of Cho Sun

    감독 : 박기채
    출연 : 서월영, 김신재

    한국영상자료원이 1943년작 <조선해협>을 수집, 공개한 것이 2006년이었다. <조선해협>을 비롯해 일제 말기의 영화들 <군용열차>, <지원병>, <반도의 봄>, <집없는 천사>가 모두 <조선해협>을 전후로 발굴 수집돼 공개되면서 일제 말기의 사회 분위기, 친일의 마인드와 실상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이 영화는 1942년 총독부 영화 정책 아래 출범한 조선 유일의 영화사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의 작품으로 감독 박기채를 비롯해 모든 스탭이 조선인이다. 하지만 이 영화가 일제 말에 조선인의 태평양전쟁 참여를 독려하는 군국주의 영화라는 내용은 별도로 치더라도 일어 영화라는 점 때문에 지금도 영화사가들 사이에서 이 영화를 한국영화 범주에 넣을 것인가 논란이 있다.
    <조선해협>은 경성의 중산층 집안에서 큰 아들이 지원병 나가서 전사하자 자유연애에 빠져 있던 둘째 아들마저 임신한 동거녀를 두고 지원병으로 나가는 이야기다. 일제 말 친일 선전영화의 전형이다. 하지만 만듬새가 거친 프로파간다 영화들 중에서 <조선해협>은 섬세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진 일종의 문예영화 스타일로 감독의 영화적 자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조선희 작가)

    15일(화) 오후 4시
    < 바람의 소리 >
    風聲: The Message

    감독 : 진국부, 고군서
    출연 : 리빙빙(리닝위), 저우쉰(구 샤오멍)

    1942년, 일본의 지배하에 놓인 중국. 회색 불용(不容)의 시대. 당신은 선택해야만 한다. 흑인지 백인지. <바람의 소리>는 흑이면서 백이고자 했던, 백이지만 흑이고자 했던, 혹은 백에 가까운 회색이었으나 흑이어야 했던, 흑에 가까운 회색이었으나 백이어야 했던, 그 수많은 ‘인간’을 다룬다. 일본과 일본의 앞잡이, 공산당과 국민당, 민족과 국가를 고민해야만 했던, 그리고 방법으로 자신의 색깔을 덧칠해야 했던 정체성 전화 (transidentity)의 인물들을 다룬다. 그들은 정체성 은폐의 이슈 속으로 빠져들었다. 영화는 그러나 여느 중국영화와는 다른 세련된 기법을 동원한다. 게임의 법칙 속에서 도대체 누가 ‘권총’이고 ‘유령’인가 하는 문제를 관객에게 출제한다. 이제 관객은 게임의 법칙 속으로 빠져든다. 관객은 중국 대 일본, 애국 대 매국의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무수한 회색들을 위해, 흑과 백의 이분법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이들을 위해 민족과 국가의 이데올로기를 벗어던져야 한다. ‘바람의 소리’를 믿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감각과 논리로 유추하는 바람의 진원을 찾아나서야 한다. 2차 세계대전 속에서 펼쳐지는 일본의 중국 침략, 중국 내부의 갈등, 갈등으로 인한 친일 정부 수립, 민족을 앞세운 항일 전쟁의 전개...<바람의 소리>는 그런 여려 결의 바람 속에서 흘러 다니는 무수히 고단한 삶들을 다룬다. 회색이고자 했으나 그럴 수 없었던 삶들을! (임대근 교수)

    15일(화) 오후 6시
    < 815 한, 중, 일 역사영화제 세미나 >

    - 1945년 8월 15일, 일본패망과 관련한 중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영화를 소 개함으로써 침략과 식민지 지배, 종전을 바라보는 각국의 상이한 입장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
    - 향후 역사영화제의 전망으로 한, 중, 일 등 동북아의 역사 갈등과 관련해 현재적 의미를 고찰하고 앞으로 역사영화의 방향성을 모색

    발제자 조선희 작가 (한국 영화)
    2012.03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2006.09~2009.10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1997 한겨레신문 출판본부 씨네21 편집장

    발제자 임대근 교수 (중국 영화)
    2017.03 ~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2015.09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2015.08 ~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중국어통번역과 학과장
    2014.01 ~ 중국영화포럼 사무국장

    발제자 김봉석 영화평론가 (일본 영화)
    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에이코믹스 편집장
    브뤼트 편집장
    씨네21 기자

    사회 : 전찬일 (영화평론가), 맹수진 (영화평론가)

  • 2017년 11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영화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모집분야

    기획홍보팀 팀원_2명



    ■ 전형일정 및 방법

    서류접수 : 2017년 8월 9일 (수) ~ 8월 21일 (월) _ 이메일접수

    1차 발표 : 2017년 8월 22일 (화) _ 개별통지

    면접 및 최종발표 : 일정에 따라 개별 통보



    ■ 업무내용 및 지원조건

    직책 : 기획홍보팀 팀원_1명 (국내초청)

    근무기간 : 2017년 9월 1일(금) ~ 2017년 11월 23일(목)

    업무내용 : 개폐막식 초청, ID카드 운영 등

    지원조건 : 영화제 스태프 및 자원활동가 유경험자 우대



    직책 : 기획홍보팀 팀원_1명 (부대행사)

    근무기간 : 2017년 9월 11일(월) ~ 2017년 11월 17일(금)

    업무내용 : 부대행사(아시프의 밤 파티, 포장마차) 운영 등

    지원조건 : 영화제 스태프 및 자원활동가 유경험자 우대



    ■ 지원방법

    홈페이지(www.aisff.org)에서 이력서 양식을 다운받아 기재한 후 이메일(recruit@aisff.org) 접수



    ■ 기타

    지원서 발송 시 메일 제목에 이름_지원분야 반드시 표기

    예) 홍길동_기획홍보팀원(국내초청), 홍길동_기획홍보팀원(부대행사)

    보수는 내부규정에 따릅니다.



    ■ 문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 기획홍보팀 02-783-6519

  • 독립영화학당 | 2017/08/06 07:42 | EDIT/DEL | REPLY

    지난 2004년 박찬욱,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총 18시간을 진행한 것이 "데뷔 및 멘토 영화인 특강"의 시작으로 전문영화인들과 예비영화인들의 다양한 주제를 갖고 강의와 토론으로 소통과 공감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2015년의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 등, 4인의 데뷔 감독과 박찬욱 감독 등, 4인의 멘토 영화인 특강에서 개인적 사정으로 전체 8강을 신청, 참여하지 못하고 1강씩 개별 특강으로 신청하고 참여한 인원이 200여 명 입니다. 전체 8강을 신청하여 선발 참여한 50명과 별도로 1강당 평균 25명이 참여한 것과 같습니다.

    1회 개별 특강을 신청하여도 해당 담당 강사는 사전에 강의계획서를 공개하고 90분 강의를 위하여 노력하며 이어서 참여한 회원의 사전 질문에 의한 질의 응답의 90분으로 총 180분의 팽팽한 긴장과 집중의 시간을 유지할만큼, 교육과 피교육의 역할에서 서로 준비한 것입니다.

    7월 20일(토)에 신청 마감한 <데뷔 감독 & 멘토 9인의 특강 (7)> - 영화와 역사 - 전체 9강 (참여 회비 총 2만원)을 개인적 사정으로 참여 신청할 수 없는 개별 1강씩 참여 희망자들을 위하여 마련된 것입니다. 1강씩 개별 특강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하고 싶은 강의 개강 최소 3일전에 신청서를 내려받아 성실히 작성하여 jawon1990@hanmail.net으로 제출하고 전화(02-2237-0334)로 연락하여 선착순 신청 가능인원인지 확인하고 1강당 참여 회비 1만원으로 지정된 계좌(국민은행/ 독영협/ 068-01-0318-919)에 의하여 선착순으로 등록되고 접수된 것에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연락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시작 10분전까지 도착하여 출석 확인히고 좌석 배정을 받아서 정시 7시부터 강의 시작으로 출입을 제한하므로 지각 시 환급하여 드립니다.

    그러므로 서울영상미디어센터(충무로역 3번 출구 앞)로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님이 특강하는 날짜의 수업시작 19시 10분전 등록을 확인하고 입장하면 됩니다.그리고 강사님과 참여 신청자들을 위하여 수업시작 이후, 출입은 제한되므로 이에 양해를 구합니다. 1강을 신청하고 지각으로 수업 참여 못하는 경우, 참여 회비 1만원을 특강 종료후 일괄적으로 환급하여 드립니다

    그밖의 문의와 개별 신청서 접수 확인은 http://cafe.naver.com/indestudy 독립영화학당(02-2237-0334)으로 연락을 바랍니다

    독립영화학당 트위터 https://twitter.com/inde1990 에서는 독립영화 워크숍 입문, 중급 및 저예산 시나리오 특강 등 다양한 강좌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 - 영화와 역사
    “역사 ! 영화를 허하다 ?”

    지난해 [덕혜옹주]와 [밀정]으로 시작된 역사 영화의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흥행과 대중성을 위하여 지나친 미화나 왜곡을 했다는 따가운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군함도], [박열], [택시 운전사] 등 관련 영화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역사와 영화의 관계와 현재성을 조명하고 전망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부산행]의 이동하 프로듀서, [아가씨]의 류성희 미술감독, 이준익 감독 등 멘토 영화인이 강사로 참여하여 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3> “영화, 세상을 바꾸다” 8월, 데뷔감독 & 멘토 8인의 특강 <4> “예비 영화인 돌다리 두드리기” 1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를 출·결석과 강의평가에서 대부분 90점으로 수료할 만큼. 평균 5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특강에 참여하시는 강사는 90분 강의를 위하여 사전에 준비한 강의계획서를 공개하고, 참여회원들도 사전질문을 통한 90분의 질의응답으로 꽉 채워진 180분의 팽팽한 긴장과 집중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8월부터 매주 목요일,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으로 예비 영화인들에게 뜻 깊은 조언과 소통을 위하여 열혈 멘토 강사님들을 모시고 진행 합니다.

    교육 대상 : 영화인 30%/ 영화학도 30%/ 예비 영화인 30% 내외/ 그밖에 10%
    모집 인원 : 최소 50여명 내외 선발
    (참여 신청서 및 해당 강사에게 질문내용으로 전체 9강 참여 자격 선발)
    신청 기간 : 7월 10(월) ~ 20일(목)
    신청 방법 : http://cafe.naver.com/indestudy 에서 참여 방법 및 신청서 확인
    (서울시 중구지역 구민 및 영화학과 전공생 , 참여 신청시 선발 우대)
    선발 접수 : http://cafe.naver.com/indestudy 7월 24일 선발 공지 이후 접수
    참여 회비 : 2만원 (출석, 강의평가 등 점수 평균 90점의 상위 20%에게 전액 환급)
    1만원 (1강 희망 특강 참여 신청 시 최소 3일전 신청 및 접수 의무)

    주 최 : 독립영화협의회 (☎ 02-2237-0334)
    주 관 : 독립영화학당, 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후 원 :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서울특별시

    특강 일정 및 내용

    1강
    역사, 영화를 논하다
    < 8월 3일 >
    최근 역사영화의 경향과 의미에 관한 문제와 대안으로 반성과 전망
    맹수진 영화 평론가

    2강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하다
    < 8월 10일 >
    [동주]에서 최근 [박열]등 일제치하 역사적 인물의 재해석과 소통으로 대화
    이준익 감독
    [동주, 박열]

    3강
    거대한 집단을 향한 개인의 저항들
    < 8월 17일 >
    [재심]으로 보는 시대의 권위에 희생되는 미시적 개인들의 투쟁사
    김태윤 감독
    [또 하나의 약속, 재심]

    4강
    여성의 희생과 기억, 그리고 영화
    < 8월 24일 >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에서 다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극영화화한 [귀향]과 함께하는 기억과 치유
    조정래 감독
    [귀향]

    5강
    " 시대가 인물을, 인물이 시대를 "
    < 8월 31일 >
    [변호인]을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을 통하여 역사적 시대와 인물에 관한 근접과 이해
    윤현호 시나리오 작가
    [변호인, 공조]

    6강
    백성에게 임금은 무엇일까
    < 9월 7일 >
    임금에서 세자인 광해군을 통하여 임진왜란을 전후한 조선 백성과 임금에 관한 통찰.
    원동연 기획/ 제작
    [광해, 대립군]

    7강
    과거를 대면하게 하는 추악한 기억의 진실
    < 9월 14일 >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집단적 폭력에 타협하였던 굴종의 개인사
    김봉한 감독
    [보통사람]

    8강
    독립영화에 있어서 역사적 소재와 주제
    < 9월 21일 >
    근, 현대사에 있어서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다시 만나는 독립영화의 못 다한 이야기
    김태일 감독
    [안녕, 사요나라, 오월애]

    9강
    광주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적 조우와 시점
    < 9월 28일 >
    5, 18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로서의 해석과 의미
    박은경 기획/ 제작
    [헤어화, 택시운전사]

    지난 2004년, 박찬욱, 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 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총 36시간을 진행한 것이 독립영화학당으로 “데뷔 및 멘토 영화인 특강"의 시작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특강 수업은 참여하는 교육생들도 거의 100%의 출석률과 강의 평가로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2015년의 전주영화제에서 한국경쟁 수상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안국진 감독과 이석준 촬영감독을 비롯하여 칸느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분에 진출한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은 당시의 예비 영화인으로 특강에 참여를하였고 2016년에는 특강 강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10년 앞을 내다보고 꾸준히 멘토 영화인 특강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와 보람을 느낍니다.

    그럼, 최근의 특강을 소개한 웹 디자인과 참여 신청서 첨부파일을 검토하여 주시고 예비 영화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신청서에 해당되는 문항을 성실하게 작성하여 7월 10일 ~ 20일까지 제출하기 바랍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indestudy 를 방문하시면, 지난 강의안과 강의 평가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8/06 07:41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9월 4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8월 29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2015년의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 촬영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9월 4일(월) ~ 11월 22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8월 29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및 질문.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고명욱 촬영, 조명 강사
    (조명아카데미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수와 영희", "별빛 속으로" 등 촬영감독)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독립영화협의회 트위터 https://twitter.com/inde1990 에서는 독립영화 워크숍 입문, 중급 및 저예산 시나리오 특강 등 다양한 강좌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fiwom | 2017/08/02 17:52 | EDIT/DEL | REPLY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17 ‘피움족’(자원활동가) 모집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를 모토로 2006년부터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 9월, 11회를 맞습니다. 자원활동가들의 손으로 쌓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 여성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는 길에 함께 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17>

    ▪ 기간 : 2017년 9월 20일 (수) ~ 24일 (일)
    ▪ 장소 :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 주최 : (사)한국여성의전화

    <모집안내>

    ▪ 모집기간 : 2017년 8월 3일 (목) ~ 20일(일)

    ▪ 모집대상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폭력과 차별이 난무하는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영화제 일반 상영 기간 3일 이상 참여 가능한 분

    ※ 만 19세 이상만 지원 가능.
    ※ 타 영화제 및 관련 행사 경험자 우대
    ※ 촬영팀의 경우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신 분

    ▪ 모집분야
    - 안내팀: 행사안내, 상영관 안내 등
    - 티켓팀: 티켓 발권, 초대권 업무 등
    - 이벤트팀: 영화제 부대행사 및 이벤트 진행
    - 촬영팀: 영화제 전 기간 사진 및 영상 촬영

    ▪ 활동기간
    - 오리엔테이션: 8월 25일(금) 오후 2시 ※ 필참
    - 영화제 기간: 9월 20일(수) ~ 24일(일) ※ 21일(목)~24일(일) 3일 이상 참여 필수
    - 해단식: 9월 24일(일) 오후 6시

    ※ 영화제 기간 전까지 사전홍보 및 부대행사 준비를 위한 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원사항>
    ▪ 자원활동가 유니폼, 영화제 기념품을 드립니다.
    ▪ 활동 기간 동안 식사를 제공합니다.
    ▪ 영화제 홈페이지와 프로그램북에 자원활동가로 기재됩니다.
    ▪ 자원활동 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선발일정>
    - 1차 서류 발표: 8월 21일(월)
    - 면접: 8월 22(화) ~ 8.23(수)
    - 최종 발표: 8월 24일(목)

    ※ 합격자 발표는 개별 공지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방법>
    -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 온라인 지원서 작성
    : 온라인지원서 바로가기 https://goo.gl/8kgw64

    <문의사항>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 02-3156-5431(운영팀)
    E-mail : fiwom@fiwom.org
    홈페이지 www.fiwom.org

  • 독립영화학당 | 2017/07/28 19:26 | EDIT/DEL | REPLY

    지난 2004년 박찬욱,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총 18시간을 진행한 것이 "데뷔 및 멘토 영화인 특강"의 시작으로 전문영화인들과 예비영화인들의 다양한 주제를 갖고 강의와 토론으로 소통과 공감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2015년의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 등, 4인의 데뷔 감독과 박찬욱 감독 등, 4인의 멘토 영화인 특강에서 개인적 사정으로 전체 8강을 신청, 참여하지 못하고 1강씩 개별 특강으로 신청하고 참여한 인원이 200여 명 입니다. 전체 8강을 신청하여 선발 참여한 50명과 별도로 1강당 평균 25명이 참여한 것과 같습니다.

    1회 개별 특강을 신청하여도 해당 담당 강사는 사전에 강의계획서를 공개하고 90분 강의를 위하여 노력하며 이어서 참여한 회원의 사전 질문에 의한 질의 응답의 90분으로 총 180분의 팽팽한 긴장과 집중의 시간을 유지할만큼, 교육과 피교육의 역할에서 서로 준비한 것입니다.

    7월 20일(토)에 신청 마감한 <데뷔 감독 & 멘토 9인의 특강 (7)> - 영화와 역사 - 전체 9강 (참여 회비 총 2만원)을 개인적 사정으로 참여 신청할 수 없는 개별 1강씩 참여 희망자들을 위하여 마련된 것입니다. 1강씩 개별 특강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하고 싶은 강의 개강 최소 3일전에 신청서를 내려받아 성실히 작성하여 jawon1990@hanmail.net으로 제출하고 전화(02-2237-0334)로 연락하여 선착순 신청 가능인원인지 확인하고 1강당 참여 회비 1만원으로 지정된 계좌(국민은행/ 독영협/ 068-01-0318-919)에 의하여 선착순으로 등록되고 접수된 것에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연락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시작 10분전까지 도착하여 출석 확인히고 좌석 배정을 받아서 정시 7시부터 강의 시작으로 출입을 제한하므로 지각 시 환급하여 드립니다.

    그러므로 서울영상미디어센터(충무로역 3번 출구 앞)로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님이 특강하는 날짜의 수업시작 19시 10분전 등록을 확인하고 입장하면 됩니다.그리고 강사님과 참여 신청자들을 위하여 수업시작 이후, 출입은 제한되므로 이에 양해를 구합니다. 1강을 신청하고 지각으로 수업 참여 못하는 경우, 참여 회비 1만원을 특강 종료후 일괄적으로 환급하여 드립니다

    그밖의 문의와 개별 신청서 접수 확인은 http://cafe.naver.com/indestudy, 독립영화학당(02-2237-0334)으로 연락을 바랍니다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 - 영화와 역사
    “역사 ! 영화를 허하다 ?”

    지난해 [덕혜옹주]와 [밀정]으로 시작된 역사 영화의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흥행과 대중성을 위하여 지나친 미화나 왜곡을 했다는 따가운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군함도], [박열], [택시 운전사] 등 관련 영화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역사와 영화의 관계와 현재성을 조명하고 전망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부산행]의 이동하 프로듀서, [아가씨]의 류성희 미술감독, 이준익 감독 등 멘토 영화인이 강사로 참여하여 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3> “영화, 세상을 바꾸다” 8월, 데뷔감독 & 멘토 8인의 특강 <4> “예비 영화인 돌다리 두드리기” 1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를 출·결석과 강의평가에서 대부분 90점으로 수료할 만큼. 평균 5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특강에 참여하시는 강사는 90분 강의를 위하여 사전에 준비한 강의계획서를 공개하고, 참여회원들도 사전질문을 통한 90분의 질의응답으로 꽉 채워진 180분의 팽팽한 긴장과 집중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8월부터 매주 목요일,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으로 예비 영화인들에게 뜻 깊은 조언과 소통을 위하여 열혈 멘토 강사님들을 모시고 진행 합니다.

    교육 대상 : 영화인 30%/ 영화학도 30%/ 예비 영화인 30% 내외/ 그밖에 10%
    모집 인원 : 최소 50여명 내외 선발
    (참여 신청서 및 해당 강사에게 질문내용으로 전체 9강 참여 자격 선발)
    신청 기간 : 7월 10(월) ~ 20일(목)
    신청 방법 : http://cafe.naver.com/indestudy 에서 참여 방법 및 신청서 확인
    (서울시 중구지역 구민 및 영화학과 전공생 , 참여 신청시 선발 우대)
    선발 접수 : http://cafe.naver.com/indestudy 7월 24일 선발 공지 이후 접수
    참여 회비 : 2만원 (출석, 강의평가 등 점수 평균 90점의 상위 20%에게 전액 환급)
    1만원 (1강 희망 특강 참여 신청 시 최소 3일전 신청 및 접수 의무)

    주 최 : 독립영화협의회 (☎ 02-2237-0334)
    주 관 : 독립영화학당, 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후 원 :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서울특별시

    특강 일정 및 내용

    1강
    역사, 영화를 논하다
    < 8월 3일 >
    최근 역사영화의 경향과 의미에 관한 문제와 대안으로 반성과 전망
    맹수진 영화 평론가

    2강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하다
    < 8월 10일 >
    [동주]에서 최근 [박열]등 일제치하 역사적 인물의 재해석과 소통으로 대화
    이준익 감독
    [동주, 박열]

    3강
    거대한 집단을 향한 개인의 저항들
    < 8월 17일 >
    [재심]으로 보는 시대의 권위에 희생되는 미시적 개인들의 투쟁사
    김태윤 감독
    [또 하나의 약속, 재심]

    4강
    여성의 희생과 기억, 그리고 영화
    < 8월 24일 >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에서 다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극영화화한 [귀향]과 함께하는 기억과 치유
    조정래 감독
    [귀향]

    5강
    " 시대가 인물을, 인물이 시대를 "
    < 8월 31일 >
    [변호인]을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을 통하여 역사적 시대와 인물에 관한 근접과 이해
    윤현호 시나리오 작가
    [변호인, 공조]

    6강
    백성에게 임금은 무엇일까
    < 9월 7일 >
    임금에서 세자인 광해군을 통하여 임진왜란을 전후한 조선 백성과 임금에 관한 통찰.
    원동연 기획/ 제작
    [광해, 대립군]

    7강
    과거를 대면하게 하는 추악한 기억의 진실
    < 9월 14일 >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집단적 폭력에 타협하였던 굴종의 개인사
    김봉한 감독
    [보통사람]

    8강
    독립영화에 있어서 역사적 소재와 주제
    < 9월 21일 >
    근, 현대사에 있어서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다시 만나는 독립영화의 못 다한 이야기
    김태일 감독
    [안녕, 사요나라, 오월애]

    9강
    광주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적 조우와 시점
    < 9월 28일 >
    5, 18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로서의 해석과 의미
    박은경 기획/ 제작
    [헤어화, 택시운전사]

    지난 2004년, 박찬욱, 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 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총 36시간을 진행한 것이 독립영화학당으로 “데뷔 및 멘토 영화인 특강"의 시작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특강 수업은 참여하는 교육생들도 거의 100%의 출석률과 강의 평가로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2015년의 전주영화제에서 한국경쟁 수상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안국진 감독과 이석준 촬영감독을 비롯하여 칸느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분에 진출한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은 당시의 예비 영화인으로 특강에 참여를하였고 2016년에는 특강 강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10년 앞을 내다보고 꾸준히 멘토 영화인 특강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와 보람을 느낍니다.

    그럼, 최근의 특강을 소개한 웹 디자인과 참여 신청서 첨부파일을 검토하여 주시고 예비 영화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신청서에 해당되는 문항을 성실하게 작성하여 7월 10일 ~ 20일까지 제출하기 바랍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indestudy 를 방문하시면, 지난 강의안과 강의 평가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PREV #1 #2 #3 #4 #5 ... #6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