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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wom | 2017/06/19 19:37 | EDIT/DEL | REPLY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모집 안내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인권 침해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에서 더 많은 관객에게 여성인권에 관련된 영화를 보급하여 여성폭력 및 성인지적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여성인권에 대한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에 대한 욕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대상에 따른 여성상의 변화가 드러난 영화, 가정폭력에 대한 통념을 짚는 영화, 여성의 나이 듦과 노동, 몸에 대한 이야기 등.

    그러나 지역사회 내에서 여성인권과 여성폭력에 대해 논의를 할 만한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에서는 서울에서만 진행되던 여성인권영화제를 지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여성인권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여자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열린 공간에서 여성인권과 여성폭력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지역에 알리고자 하는 기관 및 모임의 많은 신청을 기다립니다.


    ■ 모집 개요
    - 모집 대상 : 영화를 통해 지역에 여성인권에 대한 담론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누구나
    - 모집 기간: 2017년 6월 8일(목) ~ 2017년 6월 25일(일)
    - 선정 대상 발표 : 2017년 6월 28일(수)
    - 이동상영회 진행: 2017년 7월 중 진행
    - 신청 방법 : 추천 영화 중 1편을 선정해 신청 링크 작성(https://goo.gl/forms/PstIkZZNxx2IW0a02)


    ■ 추천영화
    - 본 영화 리스트는 진행 상황에 따라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영화는 한국어 자막이 지원됩니다.

    자세한 추천영화 리스트 보러가기>>> http://fiwom.org/fiwom/bbs/board.php?bo ··· id%3D298


    ■ 유의사항
    -본 행사는 무료 공개 상영으로 진행해야 하며, 비공개 내부 상영은 불가합니다.

    -본 행사는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단독 행사로 진행해야 합니다. 타 행사와 함께 진행은 불가합니다.

    -영화 관람 인원이 최소 10인 이상이어야 합니다.

    -상영회 진행 후 행사 사진 및 전체 진행 내용이 드러나는 후기를 필수로 작성해 여성인권영화제 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fiwom@fiom.org)

    -영화 상영관에 인터넷이 반드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진행 과정 안내
    Step 1. 추천영화 리스트 중 상영회 주제에 맞는 영화 1편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상영을 신청합니다. 행사 취지와 영화 선정 이유가 심사에 반영되니 최대한 자세히 기입하여 주세요.

    Step 2. 진행 단체로 선정되면 여성인권영화제와 협의하여 상영 일정 및 상영 장소를 최종 확정합니다.

    Step 3. 2017년 7월 중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Step 4. 상영회 진행 후 3일 이내에 행사 사진과 후기를 여성인권영화제 메일로 보냅니다.(fiwom@fiom.org)
    -상영회 진행 사진 5매 이상
    -상영회 참가자 소감 또는 진행 단체 후기 1부


    ■ 연락처
    (03369)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6길 8-4 1층 한국여성의전화
    TEL. 02-3156-5417 Email. hotline@hotline.or.kr
    담당: 은총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담당자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신청하기>>> https://goo.gl/forms/PstIkZZNxx2IW0a02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6/08 14:45 | EDIT/DEL | REPLY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 - 영화와 역사
    “역사 ! 영화를 허하다 ?”

    지난해 [덕혜옹주]와 [밀정]으로 시작된 역사 영화의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흥행과 대중성을 위하여 지나친 미화나 왜곡을 했다는 따가운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군함도], [박열], [택시 운전사] 등 관련 영화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역사와 영화의 관계와 현재성을 조명하고 전망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부산행]의 이동하 프로듀서, [아가씨]의 류성희 미술감독, 이준익 감독 등 멘토 영화인이 강사로 참여하여 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 <3> “영화, 세상을 바꾸다” 8월, 데뷔감독 & 멘토 8인의 특강 <4> “예비 영화인 돌다리 두드리기” 11월, 멘토 영화인 8인의 특강”를 출·결석과 강의평가에서 대부분 90점으로 수료할 만큼. 평균 5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특강에 참여하시는 강사는 90분 강의를 위하여 사전에 준비한 강의계획서를 공개하고, 참여회원들도 사전질문을 통한 90분의 질의응답으로 꽉 채워진 180분의 팽팽한 긴장과 집중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8월부터 매주 목요일, 멘토 영화인 9인의 특강 <7>으로 예비 영화인들에게 뜻 깊은 조언과 소통을 위하여 열혈 멘토 강사님들을 모시고 진행 합니다.

    교육 대상 : 영화인 30%/ 영화학도 30%/ 예비 영화인 30% 내외/ 그밖에 10%
    모집 인원 : 최소 50여명 내외 선발
    (참여 신청서 및 해당 강사에게 질문내용으로 전체 9강 참여 자격 선발)
    신청 기간 : 7월 10(월) ~ 20일(목)
    신청 방법 : http://cafe.naver.com/indestudy 에서 참여 방법 및 신청서 확인
    (서울시 중구지역 구민 및 영화학과 전공생 , 참여 신청시 선발 우대)
    선발 접수 : http://cafe.naver.com/indestudy 7월 24일 선발 공지 이후 접수
    참여 회비 : 2만원 (출석, 강의평가 등 점수 평균 90점의 상위 20%에게 전액 환급)
    1만원 (1강 희망 특강 참여 신청 시 최소 3일전 신청 및 접수 의무)

    주 최 : 독립영화협의회 (☎ 02-2237-0334)
    주 관 : 독립영화학당, 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후 원 : 문화그룹 목선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서울특별시


    1강
    역사, 영화를 논하다
    < 8월 3일 >
    최근 역사영화의 경향과 의미에 관한 문제와 대안으로 반성과 전망
    맹수진 영화 평론가

    2강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하다
    < 8월 10일 >
    [동주]에서 최근 [박열]등 일제치하 역사적 인물의 재해석과 소통으로 대화
    이준익 감독
    [동주, 박열]

    3강
    거대한 집단을 향한 개인의 저항들
    < 8월 17일 >
    [재심]으로 보는 시대의 권위에 희생되는 미시적 개인들의 투쟁사
    김태윤 감독
    [또 하나의 약속, 재심]

    4강
    여성의 희생과 기억, 그리고 영화
    < 8월 24일 >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에서 다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극영화화한 [귀향]과 함께하는 기억과 치유
    조정래 감독
    [귀향]

    5강
    " 시대가 인물을, 인물이 시대를 "
    < 8월 31일 >
    [변호인]을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을 통하여 역사적 시대와 인물에 관한 근접과 이해
    윤현호 시나리오 작가
    [변호인, 공조]

    6강
    백성에게 임금은 무엇일까
    < 9월 7일 >
    임금에서 세자인 광해군을 통하여 임진왜란을 전후한 조선 백성과 임금에 관한 통찰.
    원동연 기획/ 제작
    [광해, 대립군]

    7강
    과거를 대면하게 하는 추악한 기억의 진실
    < 9월 14일 >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집단적 폭력에 타협하였던 굴종의 개인사
    김봉한 감독
    [보통사람]

    8강
    독립영화에 있어서 역사적 소재와 주제
    < 9월 21일 >
    근, 현대사에 있어서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다시 만나는 독립영화의 못 다한 이야기
    김태일 감독
    [안녕, 사요나라, 오월애]

    9강
    광주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적 조우와 시점
    < 9월 28일 >
    5, 18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로서의 해석과 의미
    박은경 기획/ 제작
    [헤어화, 택시운전사]

    지난 2004년, 박찬욱, 봉준호, 홍기선 감독님이 연출한 각각의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선택"을 텍스트로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6시간씩의 릴레이 강의와 질의 토론으로 총 36시간을 진행한 것이 독립영화학당으로 “데뷔 및 멘토 영화인 특강"의 시작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특강 수업은 참여하는 교육생들도 거의 100%의 출석률과 강의 평가로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2015년의 전주영화제에서 한국경쟁 수상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안국진 감독과 이석준 촬영감독을 비롯하여 칸느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분에 진출한 [차이나타운]의 한준희 감독은 당시의 예비 영화인으로 특강에 참여를하였고 2016년에는 특강 강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10년 앞을 내다보고 꾸준히 멘토 영화인 특강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와 보람을 느낍니다.

    그럼, 최근의 특강을 소개한 웹 디자인과 참여 신청서 첨부파일을 검토하여 주시고 예비 영화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신청서에 해당되는 문항을 성실하게 작성하여 7월 10일 ~ 20일까지 제출하기 바랍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indestudy 를 방문하시면, 지난 강의안과 강의 평가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6/08 14:45 | EDIT/DEL | REPLY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독립영화워크숍 2개월/ 입문과정(공동작업) / HD 제작실습 2편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교육내용>
    HD 제작실습 공동작업 입문과정 (첫째 달 강의수업. 둘째 달 제작실습)
    7월 3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6월 27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7월 3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6월 27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그동안 독립영화워크숍 (공동작업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지만. 독립영화워크숍을 수료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7월 3일(월) ~ 9월 20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6월 27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및 질문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컴, 투게더" 등 촬영, 조명)

  • fiwom | 2017/05/18 17:58 | EDIT/DEL | REPLY

    피움 2017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영화,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영화,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영화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출품마감: 2017년 6월 20일
    ◆영화제 일정: 2017년 9월 20일 ~ 24일

    ◆출품자격
    1.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2. 2016년 1월 1일 이후에 완성된 작품이어야 합니다.
    3. 여성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장단편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
    ◆제출내용
    1. 온라인 신청서(필수)
    * 신청서는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신청서 링크https://goo.gl/forms/PyIkGH2vDBczynoF2

    2. 프리뷰 링크 주소
    - 프리뷰 링크는 온라인 신청서에 기재
    - 온라인 링크 제출이 불가한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심사용 DVD 2매 (일반 DVD 플레이어와 컴퓨터에서 재생될 수 있는 DVD로, 하드케이스 겉면 및 DVD에 작품명/출품자 성명/ 러닝타임 기재하여 제출. 심사 후 반환하지 않음.)

    3. 자막
    -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반드시 한글 자막이 있어야 함. 자막이 없을 경우, 한글 대본 첨부
    - 대사 국적 불문, 모든 작품에 영어 자막 필수.

    ------------------------------------------------
    ◆작품선정
    1. 여성인권영화제에 출품된 모든 작품은 당 영화제의 선정위원회가 상영여부를 검토한 뒤, 확정된 작품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2. 상영이 확정된 작품의 경우, 영화의 관련 자료를 영화제에서 지정한 날짜까지 사무국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자료는 여성인권영화제의 카탈로그 제작 및 홍보에 활용됩니다.
    3. 상영이 확정된 작품은 반드시 영문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4. 출품자가 별도의 홍보용 영상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 상영작 전체 길이 중 3분 이하의 비디오 클립을 자체 제작하여 작품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위의 제출자료는 출품자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반환하지 않습니다.

    ------------------------------------------------
    ◆출품작 관리
    1. 여성인권영화제의 출품작과 상영작의 DVD 등은 비상업적 목적의 연구와 교육을 위해 본 영화제의 자료실에 보관됩니다.
    2. 상영작은 영화제 종료 후, 영화제가 운영하는 행사에서 비상업적 목적으로 재상영될 수 있습니다.
    3. 본 영화제의 부주의로 인한 자료 유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여성인권영화제가 책임을 집니다.

    ------------------------------------------------
    ◆기타
    1. 출품작에 사용한 음악 및 영상은 반드시 사전에 저작권 협의가 완료된 것이어야 합니다. 작품에 포함된 저작권에 관한 문제는 출품자가 책임을 집니다.
    2. 출품 시 운송료는 본인 부담입니다.

    ◆ 문의
    연락처: 02-3156-5413 / program@fiwom.org
    주소: 03369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4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녹번동)
    팩스: 02-2256-2190

  • 부산평화영화제 | 2017/04/18 23:45 | EDIT/DEL | REPLY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평화는 광장"







    2017년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국도예술관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평화는 광장‘에 걸맞게 시민들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광장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236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bpff@bsokedongmu.or.kr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bpff@bsokedongmu.or.kr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출처: http://bpff.tistory.com/237 [2017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http://bpff.tistory.com/237

  • 독립영화협의회 | 2017/04/12 11:08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5월 8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5월 2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그동안 독립영화워크숍 (공동작업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지만. 독립영화워크숍을 수료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5월 8일(월) ~ 7월 19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6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5월 2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및 질문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건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상원 전문사 졸업, "편도여행", "돼지와 세익스피어" 등 연출)

    - 김보람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철원기행", "컴, 투게더" 등 촬영, 조명)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 실습과정에 입문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적성이 맞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기 성실성과 작품 결과물에 의한 관객의 평가보다 작업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과 소통 능력입니다.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하고 수료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은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 독립영화워크숍 2개월/ 입문과정(공동작업) / HD 제작실습 2편 -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교육내용>
    HD 제작실습 공동작업 입문과정 (첫째 달 강의수업. 둘째 달 제작실습)
    5월 8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5월 2일(火),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 인천영상위원회 | 2017/03/13 13:50 | EDIT/DEL | REPLY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 모집

    오는 5월 26일(금) ~ 30일(화)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를 모집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결정적 화두, ‘디아스포라’를 함께 사유하고 탐색하는 의미있는 영화제,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함께 만들어나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4월 16일(일)
    모집인원 : OO명
    접수방법 :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 접속(www.diaff.org) > News탭 클릭 > 지원서작성 후 이메일접수(jinny@ifc.or.kr)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더보기 >> http://diaff.org/xe/news/253793

  • 인디포럼 | 2017/01/30 00:56 | EDIT/DEL | REPLY

    <인디포럼2017 신작 공모(접수 2/1~2/28)합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인디포럼2017이 5월25일(목)~6월1일(목)에 열릴 예정입니다.
    인디포럼2017 신작전 작품 출품 공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디포럼 홈페이지 게시글을 참조해주세요~! => http://bit.ly/2k5XDLA

  • 좋은 영화는 좋은 스토리에서 시작합니다. CJ문화재단은 영화산업 내 중요한 구성원임에도 감독과 배우의

    화려한 빛에 가려진 작가군, 특히 시장 진출이 어려운 신인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신인 스토리텔러 육성 프로그램 '프로젝트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극영화 부문 총 64편, 65명의 창작자를 발굴·육성하였고 이 중 2010년 선정된 영화 '나

    의 PS 파트너'와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2년 개봉되어 국내외 많은 관객을 만났습니다. 2017년 상반기에

    는 2012년 선정작 영화 '해빙'과 '눈발'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S를 통해 완성된 장편 64편

    중 총 17편이 제작사와 계약 완료돼 영화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극영화 지원 대상의 기준을 개봉된 장편영화 중 메인 크레잇 1개 이하 보유자까지 확대하여 20

    명 내외 신인 스토리텔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S는 역량있는 신인 창작자들이 좀더 안정적인 환

    경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향후 영화계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드리고자 합

    니다.

    CJ문화재단은 여러분의 꿈꾸는 스토리의 힘을 믿습니다.






    1. 공모 지원 가능 분야: 극영화



    2. 공모 지원 대상

    1) 1팀(1인)당 1작품만 지원

    2) 지원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소유자 및 리메이크나 동의를 획득한 자
    (선정 시, 관련 서류 요청)

    3) 개봉된 장편 영화 중 메인 크레딧(연출, 각본, 프로듀서)이 없거나
    1개 이하 보유자까지 가능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 기재 기준)




    3. 지원서류 및 제출: CJ azit 홈페이지(www.cjazit.org)




    4. 제출서류

    - 참가지원서(기본 양식 - 홈페이지 다운로드, 한글, 워드)

    - 트리트먼트 22매~30매 (기본 양식 - 홈페이지 다운로드, 한글, 워드)



    5. 접수기간 : 2017년 2월 1일(수) - 2월 28일(화) 14시까지



    6. 결과발표 : 2017년 3월 29일(수) CJ azit 홈페이지 내 발표 및 선정자 개별 연락

    ※ 심사일정에 따라 결과 발표일은 변경될 수 있음



    8. 선정자 혜택

    1) 극영화 20편 내외 선정

    2) 각 작품 성장 지원금 1,000만원

    3) 오펜(O’PEN) 개인집필실 및 회의실 제공 (상암동 DDMC빌딩 17F)

    4) 오펜(O’PEN) 시나리오 사전 영상화 작업 진행 (단, 우수작에 한함)

    5) 프로젝트S & 오펜(O’PEN) 시나리오 피칭



    9. 선정자 지원사항

    1) 콘텐츠 강화를 위한 현직 프로듀서 1대 1 매칭 멘토링

    2) 영화전공 대학생, 일반인, 전문가 등 3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3) 감독, 작가, 제작자, 프로듀서, 투자사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제공

    4) 주최사, 주관사 및 컨소시엄 참가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인적, 물적 지원

    5) 시나리오 번역, 제작 영화 개봉 시 홍보마케팅 지원 등 후속 지원



    10. 선정자 의무사항

    1) 프로젝트S의 일정에 성실히 임해야 하며, 선정 후 천재지변이 아닌 개인사정 등으로 임의 포기하거나

    선정자 외 타인이 집필할 수 없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포기하거나 타인 집필 적발 시에는 지원금 전액을

    CJ문화재단에 반환한다.

    2) 프로젝트S 기획개발 기간 중에는 동일한 아이템으로 다른 기획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둘 중

    하나의 사업을 선택하여야 하며, 프로젝트S를 포기할 시에는 지원금 전액을 CJ문화재단에 반환한다.

    3) 콘텐츠화 실현 시 관련 내용을 CJ문화재단에 보고하여야 한다.

    4) 콘텐츠화 실현 시 해당 작품의 주요 크레딧 및 모든 홍보물에 CJ문화재단이 지정하는 로고와 문구를 노

    출하여야 한다



    - 문의처 안내

    문의

    1)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02) 3153-7557 (문의 시간: 오후 1시 - 오후 6시)

    2) 이메일 문의 : 2006pgk@gmail.com




    저작권 및 판권 등 일체 권리는 창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CJ아지트 홈페이지 www.cjazit.org 참고해 주세요.

  • 독립영화협의회 | 2016/11/29 21:21 | EDIT/DEL | REPLY

    - 영화제작 HD실습 입문과정 (2편의 공동작업) -

    2017년 1월 2일(월), 개강, (매주 월, 수, 금 10 - 18시) 참여 회원모집 [오전반]
    - 12월 27일(화),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그동안 독립영화워크숍 (공동작업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지만. 독립영화워크숍을 수료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영화입문을 위한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또한, 수업의 진행을 위한 강의 및 제작실습의 평가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정리하여야 합니다.

    "독립영화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적극성을 서로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를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작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 교육기간 : 1월 2일(월) ~ 3월 22일(수)/ 첫째 주 월요일 개강부터 최소 2개월 여 동안

    ◆ 모집인원 : 15명 내외

    ◆ 참여회비 : 68만원 (최대 3개월 강의 진행비와 제작 실습비 및 단합수련회비 등 포함)

    ◆ 수료이후 :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HD 제작실습의 중급과정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신청시 할인 혜택을 지원

    ◆ 일정 및 내용

    - 첫째 달 매주 월, 수, 금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강의 및 작업평가 등 기획, 토론수업)
    10분 내외 단편 극영화의 최소 1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 완성 평가
    - 둘째 달 수업 및 단편 극영화의 최소 4회 차 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편집) 완성 평가
    단편 극영화의 보충, 재촬영 실습 및 후반작업(녹음) 완성 평가

    ◆ 신청 : 12월 27일(화), 오후 7시 개최하는 독립영화워크숍에 관한 공개 설명회 면담
    전화 신청하고 의무적 1회 참석 이후 참여 여부, 금요일까지 신청서 메일 접수
    - 당일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2-2237-0334)로 사전에 확인하기 바랍니다.

    < 책임강사 >

    - 김 선 기획, 연출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반변증법”, “자본당선언”, “세번째 시선”, "화이트". "자가당착" 등을 제작, 연출하였고 독립영화/상업영화/단편영화/장편영화 등 구분하지 않고 작업 중) 그밖에

    - 이석준 촬영, 조명 강사
    (독립영화워크숍 수료, 영화아카데미 졸업,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그밖에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의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안국진 감독,
    이석준 촬영감독과 칸느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참여한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에 입문 수료한 것이 독립영화워크숍의 공동작업 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베테랑>의 강혜정 프로듀서, 류승완 감독, 박정 이사가 독립영화워크숍을 입문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의 "부산행"을 처음 제작한 이동하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워크숍의 입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처음부터 독립영화워크숍 입문과정으로 영화적 적성을 확인하기에 최적인 공동작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감독 중심이 아닌, 전 과정을 소통하며 체험하면서 수평적으로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의 영화적 적성을 스스로 평가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게끔 하므로 수료 이후,
    직업적 전망을 세울 수 있도록 공동작업으로 국내 유일의 제작실습 과정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포토폴리오라는 결과물로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의 입학을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느 사립대학 영화전공 과정보다 많은 독립영화워크숍 출신이 진학한 것은 사실입니다.

    - 독립영화워크숍 2개월/ 입문과정(공동작업) / HD 제작실습 2편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독립영화워크숍 제작실습은 “정글의 법칙”처럼 생존을 배우게 됩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평가에 의한 수정작업과 재평가의 작업이 중요합니다.
    교육 실습과정을 완주하면, 앞으로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관두고 볼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번 주는 물고기를 받겠습니까? 아니면 악전고투하여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겠습니까 !

    교육내용>

    HD 제작실습 공동작업 입문과정 (첫째 달 강의수업. 둘째 달 제작실습)
    1월 2일(月), 개강 (매주 月, 水, 金 10 - 18시 수업/ 제작실습 1개월)
    - 12월 27일(火), 오후 7시 공개설명회 및 면담 과정 의무적으로 1회 참석

    교육장소> 서울영상미디어센터 (3, 4호선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20m)
    실습지원> 기획 시나리오 회의실 및 제작실습 촬영, 편집, 녹음 기자재

    주관> 독립영화협의회 교육분과 (02-2237-0334 http://inde1990.cyworld.com)
    후원> 문화그룹 목선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 영화사 외유내강 • 영화사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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